Claude Code, 메모리 관점에서 mcp 바라보기
맥북 32GB의 상당량을 평상시에 잡아먹고 있던 원인 중 하나는 모든 MCP를 켜둔 Claude Code 세션이었습니다. 세션별 alias로 필요한 MCP만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압박을 줄여본 기록입니다.
맥북 32GB의 상당량을 평상시에 잡아먹고 있던 원인 중 하나는 모든 MCP를 켜둔 Claude Code 세션이었습니다. 세션별 alias로 필요한 MCP만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압박을 줄여본 기록입니다.
DevTools로 세션 쿠키를 복사해 curl에 붙이면 되는 사이트도 있고 안 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JA3/JA4 TLS 지문과 HTTP/2 SETTINGS 지문이 쿠키에 바인딩되는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헤드리스 Playwright, Playwright MCP, Claude-in-Chrome 확장이 모두 같은 Chromium 엔진을 쓰는데 왜 쓰임새가 다른지, 레이어와 쿠키 수명 주기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화 세션에서 잘 돌아가던 Claude Code 가 LaunchAgent 의 자식 프로세스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얼굴이 됩니다. 인증·도구 억제·타임아웃 등 실측 기반 7가지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매일 같은 slash skill을 손으로 돌리던 습관을 LaunchAgent 배치로 옮기면서 느낀 것은 기술 장벽보다 역할 재정의가 본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집행자에서 큐레이터로의 전환에 대한 기록입니다.
전편에서 약속한 'Github Actions 설정 시 고려할 부분' 이야기. 막상 해보니 메시지가 정시에 오지 않았습니다. 무료 크론이 5~30분 늦는 이유와, 정시에 작동하면서 비밀번호 같은 정보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 무료 대안 Cloudflare Workers로 옮긴 과정을 비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소스코드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실행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크론이라는 스케줄링 개념부터, 24시간 서버의 비용 문제, Github Actions라는 무료 대안까지 비개발자의 관점에서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비개발자에게 바이브 코딩을 가르치다 마주친 첫 질문. Git, 터미널, 환경변수 — 어디까지 알려주고, 어디서 잠시 침묵해야 할까. 멘토링 현장에서 마주한 솔직한 고민을 정리했습니다.
@swc/jest로 갈아탄 뒤 CI에서 28개 테스트 suite가 한꺼번에 컴파일 실패했습니다. 원인은 SWC의 decoratorMetadata가 string literal union을 Object로 emit한다는 tsc와의 미묘한 차이. 13개 schema에 type: String을 명시해 해결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