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메모리에 DB를 붙이게 된 이유 — Neon serverless Postgres 첫 파일럿
Claude Code 환경의 누적 메모리를 SQL로 다루기 위해 Neon serverless Postgres에 dual-write로 미러링한 첫 PR 작업과, 이 패턴을 다른 에이전트 메모리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큰 그림에 대한 회고.
Claude Code 환경의 누적 메모리를 SQL로 다루기 위해 Neon serverless Postgres에 dual-write로 미러링한 첫 PR 작업과, 이 패턴을 다른 에이전트 메모리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큰 그림에 대한 회고.
Claude Code 라우팅 매트릭스를 글로벌 CLAUDE.md 와 review-loop SKILL.md 에 박은 직후, 24행을 다시 들여다보니 fallback 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던 도메인 세 개가 어렵지 않게 떠올랐습니다. devops-engineer · dba · test-data-verifier 세 전문 에이전트를 더하며 만난 정의 작업의 무게를 정리한 후속편입니다.
Claude Code sub-agent 라우팅 매트릭스를 글로벌 CLAUDE.md 와 review-loop SKILL.md 두 곳에 박은 회고입니다. 같은 매트릭스를 인라인 복제하지 않은 이유와 hook 까지 가지 않은 단계적 결정 근거를 함께 적었습니다.
스킬·서브에이전트를 잔뜩 만들어놓고도 정작 일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 Claude Code 가 자동으로 쌓는 transcript jsonl 을 jq 와 bash 로 들여다봤습니다. general-purpose 비중·dormant 스킬까지 데이터로 본 자가 진단 회고입니다.
외부 서비스가 샌드박스 환경을 제공하지 않으면 자격 심사 전에는 동작을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AI에게 코드를 위임할 수 있게 된 지금, API 문서를 보고 우리가 직접 샌드박스 서버를 만들어보는 선택지도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CP 정리 회고에 이어 이번에는 AI 하네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동 실행에만 의존했더니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MCP처럼 명시적으로 가져다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한국에서 큰 시스템은 여전히 자바로 굳어 있고, 요즘 사람들은 프로그래밍 하면 파이썬을 먼저 떠올립니다. AI가 학습의 경계를 허문 시대에도 코딩 테스트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덜 복잡한 문제를 푸는 자리에서 파이썬과 자료구조·알고리즘 중 무엇이 더 도움이 될지 적어 보았습니다.
임베딩과 벡터 검색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키워드 검색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지 않을까. 검색·관련 글 영역에 임베딩을 직접 쓰고 있는 입장에서, RAG가 정말 필요한 자리를 다시 생각해 본 짧은 회고.
AI에게 코드 구현뿐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의 검수까지 맡길 수 있을지 고민하며, Playwright MCP와 페르소나를 활용한 dogfood 하네스를 구상하고 다듬어 가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