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문서의 종류와 체계 (1): 발견·정의 단계와 PRD
제품 기획 문서가 헷갈리는 건 단계마다 답해야 할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발견부터 검증까지 제품 라이프사이클 5단계를 지도로 그리고, 첫 두 단계인 발견·정의와 그 핵심 문서 PRD가 각각 무엇에 답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획 문서의 종류와 체계 3부작의 1편입니다.
제품 기획 문서가 헷갈리는 건 단계마다 답해야 할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발견부터 검증까지 제품 라이프사이클 5단계를 지도로 그리고, 첫 두 단계인 발견·정의와 그 핵심 문서 PRD가 각각 무엇에 답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획 문서의 종류와 체계 3부작의 1편입니다.
비로그인 스크래핑은 최근 게시물 12개에서 막힙니다. Instagram Graph API의 business_discovery로 경쟁사 공개 계정을 분석하기까지, Facebook 페이지 연결부터 #10 에러 해결, 데이터 한계까지 직접 겪은 셋업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무료 플랜이 있다고 내 목소리가 무료로 클론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Mac에서 오픈소스 TTS(XTTS·Chatterbox)로 AI 음성 클로닝을 직접 시도하며, 라이선스가 가른 선택과 레퍼런스 정제·파라미터 튜닝·GPU 신화까지 더듬어본 실전기입니다.
시스템 배치(C4)부터 사용자 여정(Journey), 일정(Gantt), 발산(Mindmap)까지 나머지 다이어그램을 짧게 훑고, 결국 "어떤 질문에 답하려는가"로 다이어그램을 고르는 법을 정리한 시리즈 마지막 글입니다.
흐름이 아니라 '상태를 가진 대상'과 '데이터·코드의 구조'를 그리는 세 가지 다이어그램을 정리했습니다. State·ER·Class를 직접 그려보며 느낀 강점과 한계, 그리고 무엇을 그릴 때 어떤 도구가 맞는지를 담았습니다.
흐름을 그리는 두 종류의 다이어그램을 비교합니다. Flowchart는 절차와 분기를, Sequence는 시간순 상호작용과 동기·비동기 경계를 드러냅니다. 발행 파이프라인을 직접 그린 경험을 곁들였습니다.
다이어그램 종류가 많은 이유는 각자 답하는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스템을 Flowchart·Sequence·State로 그려 보며, 다이어그램은 그림이 아니라 관점이라는 생각에 이른 기록입니다.
몇 년 미뤄둔 받은편지함 대청소를, Claude Code에 Gmail MCP를 붙여 AI에게 맡겨본 기록입니다. OAuth 직접 발급 같은 셋업 함정부터, 부작용 있는 대량 작업을 AI에게 맡길 때 무엇이 어긋나는지, 휴지통·검증·범위 좁히기로 되돌릴 수 있게 설계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발표된 /design-sync가 Claude Code와 Claude Design을 양방향으로 잇는 방식을 직접 써보기 전 사실 위주로 정리하고, 흔한 오해 두 가지(MCP 등록이 아닌 인증, 에이전트 위임이 아닌 파일 동기화)를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