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ion에서 Tailscale로, 네트워크 삽질에서 autossh 자동화까지 — 점진적 개선의 기록
Oracle Cloud HeatWave MySQL을 로컬 개발 환경에서 안전하게 연결하고, NestJS + TypeORM으로 연동하는 전체 과정. Bastion SSH 터널 설정부터 Security List 트러블슈팅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Oracle Cloud HeatWave MySQL에 로컬에서 접속하기 위한 OCI CLI 설정과 Bastion SSH 터널 구성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API 키 등록부터 터널 스크립트 작성, 트러블슈팅까지 전체 흐름을 다룹니다.
Oracle Cloud MySQL HeatWave는 프라이빗 서브넷에만 배치되어 외부 접속이 번거롭습니다. Bastion Service 대신 Tailscale을 활용해 간편하게 접속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Tailscale로 HeatWave에 접속하려는데 No route to host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Docker가 HeatWave와 같은 IP 대역을 점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Docker 네트워크 대역 변경과 Coolify 재설치까지의 삽질 기록.
로컬 개발 환경에서 운영 MySQL에 접근할 때마다 SSH 터널을 수동으로 여는 건 번거롭습니다. autossh와 macOS LaunchAgent를 활용하면 부팅 시 자동으로 터널이 열리고, 끊어져도 재연결됩니다. 포트 충돌 방지와 보안 고려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